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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 공간 결합 ‘더작심’으로 성장 가속화

 

스터디카페·워크스페이스 브랜드 작심은 스터디카페와 공유오피스 공간을 결합한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 ‘더작심’모델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더작심’은 작심클래식(기존의 작심 매장)의 상위 브랜드로 작심의 플래그쉽 브랜드의 일환이다.

최근 재택근무자, 1인 기업인, 프리랜서 등의 증가로 성인 회원들이 스터디카페로 대거 유입되었다. 
작심은 기존에 스터디카페와 독서실로 운영되던 사업 모델에서 워크스페이스(공유오피스) 
공간을 추가한 ‘더작심’을 론칭하며 사업 모델을 확장했다.

작심을 이용하는 전체 회원 중 성인 회원들의 비율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분석하여 
사업에 신속하게 적용한 결과 업계 최초로 스터디카페와 워크스페이스 공간이 결합된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
‘더작심’을 론칭 했다고 밝혔다.

공유오피스 시장은 앞으로도 성장이 계속될 것이며 이와 맞물려 브랜드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작심 관계자는 “우리는 ‘더작심스터디카페’의 성공을 발판으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간 사업모델에 대한 R&D 강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장 트렌드에 맞는 신규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론칭 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앞으로 ‘스터디카페’, ‘공유오피스’등의 공간을 제공하는 브랜드들은 자체적으로 공간 사업모델에 대한 
R&D를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연말(2021년 12월)에 오픈한 ‘더작심스터디카페’는 송도를 시작으로 다수 점포의 창업을 확정했으며, 
연내 15개의 ‘더작심스터디카페’ 창업을 확정했다.

 

출처 : 어린이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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