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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접목한 프리미엄 독서실 운영, 작심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작심은 프리미엄 독서실 사업을 견고하게 다지며 
‘하이테크’를 활용한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심은 사업 초기부터 프리미엄 독서실 사업을 시작해 현재 
7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작심의 프리미엄 독서실에는 ‘하이테크’기술이 접목된 ‘픽코파트너스’의 CRM 서비스가 
제공되어 독서실을 이용하는 이용자와 운영하는 점주가 각각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독서실 이용자는 픽코앱을 이용하여 좌석 현황을 확인과 좌석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다. 
점주는 매출 관리, 좌석 관리, 독서실 환경 제어(출입문, 조명시스템, 냉난방 시스템 등) 
등의 관리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작심은 프리미엄 독서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유명 교육 회사의 약 6000여 가지 콘텐츠를 독서실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에듀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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