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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카페보다 더 고급스러운 공간 제공… ’카공족’ 수요 흡수하는 스터디카페 작심

스터디카페·워크스페이스 브랜드 작심은 프리미엄 카페보다 더 고급스러운 
스터디카페 공간을 제공하며 ‘카공족’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심은 카페를 방불케 하는 스터디카페 디자인으로 ‘카공족’의 수요을 끌어당기고 있다. 
작심의 스터디카페는 학습 및 업무공간 제공은 물론 카페존이 구성되어 있다. 
카페존에서는 커피 및 음료 다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카페좌석을 제공해 카페와 
동일한 분위기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심 관계자는 “카페에서 공부나 업무를 하는 ‘카공족’이 증가하게된 이유는 단순하다. 
카페가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고 편해서다. 강남역의 경우 11번출근 근방으로만 카페가 10개가 넘는다. 
전국 어디를 가든 카페 찾기는 어렵지 않다. 그만큼 소비자들의 생활에 밀접해 있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편안하게 공부, 업무 할 수 있는 장소로 카페가 인기가 있었던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러나 몇 년사이 시장의 분위기는 변했다. ‘카공족’들의 수요가 스터디카페로 빠르게 흡수되고 있다. 
작심은 스터디카페를 카페 공간보다 더 고급스러게 카페스타일로 디자인했다. 카페에서 공부, 업무할 때와 같은 편안함, 
친숙함 제공은 물론 집중이 잘되는 좌석 제공은 물론 면학분위기에 최적화된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에 5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어디를 가든 작심 스터디카페를 찾기가 어렵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에듀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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