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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 작심, 자기 계발, 개인 취미생활 공간 제공

 

스터디카페ㆍ공유오피스 브랜드 작심이 재택근무로 활성화된 ‘워라블’현상에 
자기 계발, 개인 취미생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라블’은 Work-Life Blend, ‘일과 삶을 적절히 섞는다.’라는 의미의 신조어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서 업무 시간 외 개인적인 시간을 즐기는 세대가 증가하면서 생겨난 신조어 이다.

작심 관계자는 “재택근무자의 증가로 효율적으로 업무를 하기 위한 공간으로 스터디카페를 찾는 성인 고객들이 늘어났다. 
또한, 재택근무자들은 업무가 끝난 후에도 자기 계발, 개인 취미를 위한 공부 등으로 스터디카페에서 자신들의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한다. 
이들은 스터디카페에서 업무도 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있다. 스터디카페 공간에서 업무, 여가 모두를 챙기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작심은 업무공간 제공은 물론 다양한 문화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일부 매장에서는 스타벅스 커피, 안마의자, 옥상 테라스 공간 등 프리미엄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개인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콘텐츠들을 제공 중이다.

한편, 작심은 홍대의 연트럴파크에 스터디카페를 새로 오픈했다고 전했다.

출처 : 매일안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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