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작심, 높은 운영수익 기대로 신규 매장 증가

국내 1위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작심은 창업자들 사이에서 높은 운영수익을 
발생시키는 창업아이템으로 알려져 신규 매장 진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심은 올해 상반기에만 50여 개 신규 매장 오픈을 확정했으며 올해 안으로 100여 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작심 중곡점을 시작으로 더작심 제주이도법원점, 작심 부산안락점, 오산운암점 등 국내 주요 지역에 신규 오픈이 줄을 잇고 있다.

작심 스터디카페∙독서실은 키오스크를 통한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리자가 
상주할 필요가 없어 인건비를 효과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다. 또한, 시설 관리에 대한 운영비가 
타 업종 대비해 상대적으로 적다. 그렇기 때문에 운영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높은 운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관계자는 “작심이 운영하는 스터디카페∙독서실은 국내 1등의 인테리어 및 시설과 중앙관제화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건물주∙상가주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작심의 국내 500여 개 매장 중 
300여 개 매장을 건물주∙상가주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는 작심 전체 매장의 60%에 달하는 비율이다.”라고 전했다.

추가로,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작심을 보유한 아이엔지스토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 브랜드 '커피온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204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상반기 230개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지피코리아

http://www.gpkorea.com/